현장이 보고하면,고객 보고까지 끝납니다

수출입 창고의 작업지시부터 현장 사진, 사무실 확인, 거래처 보고와 청구까지 한 작업으로 관리합니다.

가입 없이 채워진 데모 화면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데모는 매일 새벽 초기화 · 첫 고객 실운영 중

문자 링크로 배차 확인 · 픽업 완료

우리회사 배차 안내

문자로 받은 링크 · 로그인 없음

운송 지시

부산신항 → 창고 · 40HC 1대

12가 3456 · 김OO 기사

HJNC 터미널 · 09:00 반출

픽업 사진

픽업 완료 보고

현장이 찍고 → 사무실이 확인하고 → 고객께 바로. 로그인 없이 링크 하나로.

작업은 끝났는데,보고와 확인은 계속됩니다

현장에서 작업 사진을 단톡방으로 보내면 사무실이 다시 찾아 거래처별로 정리합니다. 빠진 사진이 있으면 현장에 다시 확인하고, 거래처는 진행 상황을 묻기 위해 사무실에 전화합니다. 월말에는 같은 작업 내용을 다시 모아 거래명세서와 청구서를 만듭니다.

거래처

“사진 다 왔어요?”

사무실

“씰링 사진 빠졌어요.”

거래처

“지금 어디까지 됐어요?”

대표

“이 작업 청구했었나?”

현장에서 한 번 기록하면,다음 업무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진과 작업정보를 단계마다 다시 찾고 입력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작업 안에서 필요한 다음 업무로 이어집니다.

작업지시
현장 보고
사무실 확인
거래처 전달
운송
청구·통계

한 번 남긴 작업기록을 다음 업무에서도 그대로 씁니다.

여러 채널에 흩어지던 한 작업을 Flowstamp 안에서 끝냅니다

지금

  1. 1현장 작업
  2. 2사진 촬영
  3. 3단톡방 전달
  4. 4사무실에서 사진 다시 찾기
  5. 5누락 확인
  6. 6거래처별 정리
  7. 7이메일·카톡 전달
  8. 8문의 전화
  9. 9작업대장
  10. 10월말 엑셀
  11. 11청구

11단계 · 채널 5개 (카톡·전화·이메일·엑셀·대장)

Flowstamp

  1. 1작업 1건 생성
  2. 2현장 보고
  3. 3사무실 확인
  4. 4거래처 자동 전달
  5. 5운송
  6. 6청구·통계

6단계 · 채널 1개

현장 직원

무엇을 찍고 보고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작업 순서와 필요한 사진이 나오고, 사진에서 읽을 수 있는 번호는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작업을 멈추지 않고 보고를 끝냅니다.

사무실 직원

"사진 다 왔어요?"를 묻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사진 찾기, 누락 확인, 거래처 보고, 문의 대응에 쓰던 시간이 확인 한 번으로 바뀝니다. 현장을 계속 따라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대표·관리자

사람을 더 붙이지 않고 더 많은 작업을 관리합니다

누가 담당해도 같은 순서로 진행되고, 작업 기록이 고객 보고와 청구까지 남습니다.

기능

현장

현장 보고

오늘 할 일 카드에서 사진을 찍고 보고합니다. 사무실이 정한 순서와 필요한 사진이 그대로 나오고, 컨테이너 번호는 사진에서 읽어 자동 입력됩니다(체크디지트 검증 통과 값만).

운송·배차

기사에게 링크 한 줄.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 그 링크에서 사진을 보고합니다.

사무실

사무실 확인

카카오 알림톡 준비 중

현장 보고를 확인하고 [거래처 알림]을 누르면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전달됩니다. 거래처에 나간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회사별 작업 양식

수출·수입 컨테이너 기본 양식. 단계를 켜고 끄고, 설명을 쓰면 AI가 초안을 만듭니다.

거래처

거래처 전용 링크

로그인 없이 진행 단계·사진·서류·이동 경로를 봅니다. 열람 여부가 사무실에 표시됩니다.

회사 사이트

지난 작업 사진과 문의 접수가 붙은 회사 홈페이지를 회사 도메인 그대로 제공합니다.

영업·정산

견적

항목표·첨부·서명·경로를 이메일로 보내고, 고객이 링크에서 수락하면 작업 건이 생성됩니다. 화물자동차 안전운임 고시(2026)가 들어 있어 법정 운임과 근거가 자동 기재됩니다.

청구

완료된 작업 건을 모아 거래명세표를 발행합니다. 이메일과 링크로 전달되고, 거래처 확인·세금계산서·입금 표시가 남습니다.

통계

매출·입금·미수(거래처별·기간별), 월별 추이, 양식별 소요 기간. 매출·미수는 대표만 봅니다.

AI는 제안만, 확정은 사람이

컨테이너 번호 인식·서류 요약·양식 초안은 AI가 제안합니다. 번호·금액·운임·상태의 검증과 계산은 코드가 합니다. 틀린 번호가 거래처에 나가지 않습니다.

실측 결과

2026년 7월부터 2개월, 컨테이너 1대(작업 1건) 기준으로 첫 고객 현장에서 측정했습니다.

거래처 보고 준비

60분1분

사진 찾기 · 정리 · 전달

월말 청구 정리

60분5분

작업 내역 모아 명세표 발행

사진 누락

건당 확인 전화0건

필요한 사진이 체크리스트로

수출입 컨테이너 물류 기업 · 실운영 중

빈 화면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쓰던 작업 대장·홈택스 세금계산서 엑셀·거래처 명단을 그대로 보내주시면 지난 6개월 작업과 청구 이력을 Flowstamp에 반영해 드립니다. 첫날부터 거래처·작업 건·명세표·통계가 채워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1. 1

    문의

    업종 · 월 작업 건수 · 지금 쓰는 방식을 알려주세요

  2. 2

    자료 4가지 전달

    사업자등록증·통장사본 / 홈택스 세금계산서 엑셀 / 작업 대장 / 거래처·직원 명단

  3. 3

    양식 구성 · 이력 반영

    우리가 합니다. 양식을 바꿔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4. 4

    교육 후 시작

    현장 · 사무실 · 대표 각각 30분

제조·유통 현장도 같은 방식으로 — 양식만 다릅니다.

베타 참여 혜택 — 10월 31일까지

3개월 무료, 이후 1년간 50% 할인

Basic

지금 있는 기능 전부

월 30만 원15만 원/월
  • 현장 보고 · 운송·배차
  • 사무실 확인 · 거래처 알림(이메일)
  • 거래처 전용 링크 · 회사 사이트
  • 회사별 작업 양식
  • 견적(안전운임 고시) · 청구 · 통계
  • AI 컨테이너 번호 인식 · 서류 요약
베타 참여 문의

Pro

Basic + 맞춤 운영

월 50만 원25만 원/월
  • 맞춤 AI 에이전트
  • 메일 연동
  • 카카오 알림톡 연동
  • 1:1 컨설턴트

베타 종료 후 유료 전환 시 신청 가능

유료 전환 시 신청

초기 세팅비(양식 구성 · 거래처 이관 · 6개월 이력 반영 · 교육) 별도 — 문의 시 안내

도입 문의

세팅부터 이력 반영까지 함께합니다. 데모는 가입 없이 바로 둘러볼 수 있어요.

  •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 데모는 가입 없이 지금 바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 자료 4가지만 보내주시면 세팅은 우리가 합니다
데모 둘러보기

이메일 cs@vitanima.kr